'일상./학원 일상.'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8/10 :: 학원 싫어요. (4)
- 2010/06/14 :: 일본어 동사 솰랄랄라 (4)
- 2010/05/24 :: 짧은 일상 대화. (4)
일상./학원 일상.
2010/08/10 22:10
독해청해.
언어지식
두과목 듣고있는데,
언어지식때 시험봐놓고
(정작 말해주진 않았습니다.)
내가 (2개?3개 빼고) 다 안쓰고 제출하니.
"헐.... 너는 재시험 보자? 응?"

말을 해줘야 공부를 하지.
아니 어느부분인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청해,회화쪽은 다 합치면 80점 이상? 인데,
(청해 프린트 문제는 다맞추는정도.)
- 언어지식 시험 -
뜬금없이 한자쓰더니
써서 내라고함.
뭘?
난 당연 멍때리고 있었지.
다른분들 몇명 내시길레
'아.. 안물어보면 개망하겠네' 라는 생각에
"쌤 이거 뭐하는거예요" 라고 하니까
"헐... 이거 한자 쓰고~ 후리가나(읽는법),뜻 써서 내"
라고 해서 열심히 한자 쓰고있는데,
이제 걷자.


'아나 시팥 쓰라며..'
그냥 '아 몰라 걍 이번건 패스' 라는 생각으로
"아.. 모르겠어요"
(사실은 다 쓰지도 못했다고 - -)
"헐..... 너만 다음시간에 재시험이다. 공부해와."
아나 시험본다고 말 안했잖아 - -
나보고 어쩌란거야
정말로 '나보고 어쩌란거냐' 라는 생각할때
이짤 생각남.

아 진짜 나쁘다. - -
근데 다른 사람들은 단어(한자)지식이 풍부해서
잘 쓰던데
싵파 나는 청해독해 잘하니까 됬잖아.
분명 내 대각선 우측 앞에 계시던 여성분은
청해 5문제중에 1문제 맞추는데
난 5문제 5정답이라고요 - -
왜 나만 재시험인데 - -
그렇게 따지면 독해 못하는 사람은 독해문 써오라 하고,
청해 못하는 사람은 청해문 외워오라 해야지 - -
이때 인간은 두가지 선택을함.
1. 열심히 외워서 만회해야지 - -.
2. 아 시팟 걍 안해먹어 - -
난 사람이 못되서 2번이니까 걍 안할꺼임 - -
솔직히 살아가는데 글쓰는거보다
읽는게 더 중요하잖아요.
(옛날 조선시대?)
문맹인 사람도 글 못읽는데 말 잘하잖아요 - -
근데 문맹인사람이 "나 문맹이야" 안하면 모르잖아요 - -
나도 일본가서 그럴꺼라고요 - -
"나 글 못써요. 근데 난 한국인이잖아? 그래도 하나는 잘하고 하나는 반타작이니까 괜찮음"
이게 허용이 되잖아요 - -
아 몰라 걍 째.
다음주에 또 시험보면 난 이제 다 째고
다음달껄로 들을꺼야 - -
(다음달 = 선생 2명이서 번갈아 가르치는데, 이때 선생이 결정됨 < 홀수인지 짝수인지)
아 몰라 진짜로
이제 저 책 얻었으니까 걍 배쨀까 생각중.
*슥흐림의 배째다
= 학원이(선생이) 조금 꼬우면 다 째버리는것.
또는 귀찮거나 논다고 지랄할때 배째다 라는 표현을 쓴다.
언어지식
두과목 듣고있는데,
언어지식때 시험봐놓고
(정작 말해주진 않았습니다.)
내가 (2개?3개 빼고) 다 안쓰고 제출하니.
"헐.... 너는 재시험 보자? 응?"
말을 해줘야 공부를 하지.
아니 어느부분인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청해,회화쪽은 다 합치면 80점 이상? 인데,
(청해 프린트 문제는 다맞추는정도.)
- 언어지식 시험 -
뜬금없이 한자쓰더니
써서 내라고함.
난 당연 멍때리고 있었지.
다른분들 몇명 내시길레
'아.. 안물어보면 개망하겠네' 라는 생각에
"쌤 이거 뭐하는거예요" 라고 하니까
"헐... 이거 한자 쓰고~ 후리가나(읽는법),뜻 써서 내"
라고 해서 열심히 한자 쓰고있는데,
이제 걷자.
'아나 시팥 쓰라며..'
그냥 '아 몰라 걍 이번건 패스' 라는 생각으로
"아.. 모르겠어요"
(사실은 다 쓰지도 못했다고 - -)
"헐..... 너만 다음시간에 재시험이다. 공부해와."
아나 시험본다고 말 안했잖아 - -
나보고 어쩌란거야
정말로 '나보고 어쩌란거냐' 라는 생각할때
이짤 생각남.
아 진짜 나쁘다. - -
근데 다른 사람들은 단어(한자)지식이 풍부해서
잘 쓰던데
싵파 나는 청해독해 잘하니까 됬잖아.
분명 내 대각선 우측 앞에 계시던 여성분은
청해 5문제중에 1문제 맞추는데
난 5문제 5정답이라고요 - -
왜 나만 재시험인데 - -
그렇게 따지면 독해 못하는 사람은 독해문 써오라 하고,
청해 못하는 사람은 청해문 외워오라 해야지 - -
이때 인간은 두가지 선택을함.
1. 열심히 외워서 만회해야지 - -.
2. 아 시팟 걍 안해먹어 - -
난 사람이 못되서 2번이니까 걍 안할꺼임 - -
솔직히 살아가는데 글쓰는거보다
읽는게 더 중요하잖아요.
(옛날 조선시대?)
문맹인 사람도 글 못읽는데 말 잘하잖아요 - -
근데 문맹인사람이 "나 문맹이야" 안하면 모르잖아요 - -
나도 일본가서 그럴꺼라고요 - -
"나 글 못써요. 근데 난 한국인이잖아? 그래도 하나는 잘하고 하나는 반타작이니까 괜찮음"
이게 허용이 되잖아요 - -
아 몰라 걍 째.
다음주에 또 시험보면 난 이제 다 째고
다음달껄로 들을꺼야 - -
(다음달 = 선생 2명이서 번갈아 가르치는데, 이때 선생이 결정됨 < 홀수인지 짝수인지)
아 몰라 진짜로
이제 저 책 얻었으니까 걍 배쨀까 생각중.
*슥흐림의 배째다
= 학원이(선생이) 조금 꼬우면 다 째버리는것.
또는 귀찮거나 논다고 지랄할때 배째다 라는 표현을 쓴다.
'일상. > 학원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학원 싫어요. (4) | 2010/08/10 |
|---|---|
| 일본어 동사 솰랄랄라 (4) | 2010/06/14 |
| 짧은 일상 대화. (4) | 2010/05/24 |
일상./학원 일상.
2010/06/14 22:31
지금 학원에서 수업 하시는 선생님은.
일본어 교육학? 석사
에다가
교육만 6년 하신
일명 '베테랑' 선생님? 교수님? 이다.
그냥 엄청 잘 가르치신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정도가 아니고, 뇌에 박힙니다요. < 알찬 설명)
다음단원부터 빡센? 단원이다.
결론은 그냥 힘들다.
블로그 들어가지도 못하고,
게임도 제대로 못하고.
(제대로 하는 게임도 없ㄷ.....;)
현재 학교 - 학원 - 집 오면 10시쯤.
잘못하고 한시간 뒤에 수업을 받으면 11시쯤이면 집에 들어오게된다.
그렇다고 졸리거나 하진 않는다요.
그냥 학교에서 자버리니까...
.열심히 삽시다. < 뜬금없는 결말.
일본어 교육학? 석사
에다가
교육만 6년 하신
일명 '베테랑' 선생님? 교수님? 이다.
그냥 엄청 잘 가르치신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정도가 아니고, 뇌에 박힙니다요. < 알찬 설명)
다음단원부터 빡센? 단원이다.
결론은 그냥 힘들다.
블로그 들어가지도 못하고,
게임도 제대로 못하고.
(제대로 하는 게임도 없ㄷ.....;)
현재 학교 - 학원 - 집 오면 10시쯤.
잘못하고 한시간 뒤에 수업을 받으면 11시쯤이면 집에 들어오게된다.
그렇다고 졸리거나 하진 않는다요.
그냥 학교에서 자버리니까...
.열심히 삽시다. < 뜬금없는 결말.
'일상. > 학원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학원 싫어요. (4) | 2010/08/10 |
|---|---|
| 일본어 동사 솰랄랄라 (4) | 2010/06/14 |
| 짧은 일상 대화. (4) | 2010/05/24 |
일상./학원 일상.
2010/05/24 05:05
마지막 입문 3단계를 이번달에 하고 있는 중 이었는데.
자꾸 빠지게 되네요...;;
(요즘 돈쓰는맛에 재미들러서 미치겠음 OTL)
아무튼 이번달 잘 넘기면
몇일 빼고는 엄청나게 일할듯 싶네요....;
(잘~! 하면 일본 출장 갈듯요.... < 고2가..)
아무튼 저는 불면증에 시달리며 오늘도 잠을 청하겠습니다....
(요즘 불면증인지 잠도 제대로 안오는..으흑...)
자꾸 빠지게 되네요...;;
(요즘 돈쓰는맛에 재미들러서 미치겠음 OTL)
아무튼 이번달 잘 넘기면
몇일 빼고는 엄청나게 일할듯 싶네요....;
(잘~! 하면 일본 출장 갈듯요.... < 고2가..)
아무튼 저는 불면증에 시달리며 오늘도 잠을 청하겠습니다....
(요즘 불면증인지 잠도 제대로 안오는..으흑...)
'일상. > 학원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학원 싫어요. (4) | 2010/08/10 |
|---|---|
| 일본어 동사 솰랄랄라 (4) | 2010/06/14 |
| 짧은 일상 대화. (4) | 2010/05/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