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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심심풀이 2011/10/04 20:16




 

최근에는 그림그리면서 학교에서 뻐기고있어요.

친구자식이 하는말
"애니과니까 빨리 그리라고 ㅡㅡ"



아오 그리던 말던 내맴이야.

내가 그리고 싶을때 그릴꺼야.



내 행동을 제약하지말라고 - -





아 몰라, 암튼 그림그리는거는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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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슥흐림
일상./일상 일상. 2011/10/04 20:13

애니메이션 학과니까

애니메이션을 죽어라 봐야겠죠?




워킹 2기 보고있는데,

노래 너무 싱나요.....
(제휴 망할..)





 



아아아아ㅏ



으아아아아아아아아



기분이 좀 그냥 그렇네요..
(뭐래)





제휴 이딴거 없고 그냥 쉽게쉽게 보고싶은데..

애니메이션 학과는 그냥 오덕이 되는게 편한가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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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심심풀이 2011/09/18 04:53





헿!

다시 복귀했다구!



근데 벌써부터 새벽반 기질.....



낮에 피쉬방을 가야해서...

"빨리 자야하는데에에에!!" 하면서 벌써 두시간 뻐겼음.





피방가서 자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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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 일상. 2011/09/18 04:20

최근에는 대학교,운전면허,군대 가 관심이 가고있습니다.



대학교는 어찌어찌 하다가 붙어버렸고...
(애니메이션 학과 , 면접 100%........)



운전면허는

솔직히 따놓고 장롱면허 할게 뻔할거같아서 책만 사놨고 공부는 아직 안함.

군대는 어우... 가야죠. 네.



남자라면 가야되는데,

이럴땐 막 그런거 있잖아요.


~~라서 하는거고, ~~니까 하는거고, ~~는 해야하는거야.


이런 말들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 공익으로 가면 막 기고 쏘고 이런건 안하겠지만, 힘들다? 라는걸 꽤 본거같아서..
(그게 그거인거같음)



암튼 대학생이 되면

1학년을 마치고 군대로 쑥 들어갈까,
2학년을 마치고 군대로 쑥 들어갈까,
3학년을 마치고 군대로 들어가버릴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희 학교는 학점운행제더라구요. 3년제)



암튼 지금으로썬 군대가 제일 관심을 주는거같습니다.







+ 최근에는 사이퍼즈 를 하고있어요.

닉네임은 '슥흐림' 임
(초보라서 아직 잘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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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 일상. 2011/07/20 20:16

저는 꽤 소소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소한 결제내역)

게임에 돈 쳐바를때는 제외.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뜬금없이 진지한 글일지도 모르겠네요.

제 학교 친구들과 같은 게임을(마비) 하며 길드를 만들게 되었고,

레벨이 제일 높은 친구가 길드 마스터.

접속률이 제일 좋은 제가 부마스터를 맡았고,

이외 학교친구들이 한두번 마비를 해볼까 라는 말을했다가

이래저래 길원이 들쭉날쭉 해졌습니다.

고정길드원으로 제 친구와 저를 포함해 3명이 창설맴버로.

대학생 두분과 길마의 친구 한명.


총 6명의 소수 길드였습니다만.

고3 이라는 [죄] 때문에 이래저래 접속률이 저조해졌고,


부마스터로써 길드가 안돌아가는꼴을 못보기에.
(소속집단에게 강한 애착을 가짐.)

길드원을 늘리기로 작정하고, 길드원을 모집.

결과는 암담하게 망했고, 길원 늘리겠다고 쓴 비용은 무심히 증발.


애초에 제가 바란건 일주일에 하루이틀쯤은 길드원이랑 수다도 떨고싶었고,

아니 접속을 했다가 바로 나간다 하더라도 그냥 인사라도 하고싶었는데....

던전도 같이 돌면서 진짜 소박하게, 길드원 보는맛에 게임을 하고싶었는데....


길드 마스터는 길드가 망해가는지도 모르면서 지혼자 쳐 놀고있고,

저는 저대로 열심히 했는데 길마자식은 쳐 놀아대면서

본건있는지 [소수정예] 라고 써놓더라구요.


소수정예가 사람 적다고 다 소수정예인지 알고있나봅니다.

소수정예면 더 애착가는거 아닌가요.....


저만그런가요.....


아무튼 이래저래 다 실증나서 길드도 휙 나와버렸고,

기분도 상하고...





당분간은 그냥 계속 자버리려구요.



제가 느끼기엔 스스로 소소하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앞에선 매우 과분했나봅니다.





이 세상 앞에서는 일주일에 단 1분 1초라도 바쁘게 움직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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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1/06/20 01:22

고 3 이라는 명목으로 블로그 운영을 개떡같이 했지만...

이젠 그런 구속구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전 애초에 공부라면 질색을 했고, 놀기 좋아하며 친구들과 어울리는것을 중요시 하는 경향이 매우 심해서

입시학원 두군데를 때려 치우고, 그냥 알아서 살기로 결정됬습니다.

요즘은 운전면허 공부중이예요.
(자동차~기계는 옛날부터 매우 좋아했음.)



이래저래 공부 때려치우고 '공부를 해야한다. 너는 고3 이다' 라는 압박?

그런건 애초에 별로 없었지만,

이젠 그런소리를 들어도 문제가 되지 않게되었죠.






이렇게 글을 쓰고있는데, 갑자기 옛생각이 나면서

예전에 보았던 '논스톱' 이라는 시트콤이 생각나네요....

학생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즐겁게 떠들고, 놀러다니고, 하하호호 모두 즐겁게 있는게 매우 부러웠어요.



'나도 저런 멋진 시절이 오겠지?' 했지만

역시 그에 맞는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더군요.



일찍 자신을 깨닫는것은 중요한가봅니다.

대학을 가면 부모를 고생시킨다던데, 대학을 안가도 부모는 고생하고 걱정하십니다.

저는 그래도 빨리 결정한거라고 다행이라 하시더군요.



일단 전 한국에서 25세까지 할수있는 일은 모두 하면서 돈을 벌고

친구들과 연락이 닿으면 해외로 떠날겁니다.
(고2 때 이미 그렇게 정해놨구요.)

어린이 시절때 결혼 약속같은 허물없는 약속이 아닌.



저에겐 그 약속에 인생을 걸었기 때문에.



그렇기에 아무리 친구들,선생님들,어른들이 말리더라도 정해놓은것을 해볼꺼구요.

25세가 되는 스승의날엔 제가 아는 선생님들에게 전부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계획을 말 할 생각입니다.



일단 돈을 착실히 벌고, 제가 할 일을 찾는게 우선인것 같습니다.







진짜 정신차리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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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슥흐림
일상./일상 일상. 2011/04/28 18:24

포멧 완료.....

도시바는 하는방법이 따로 있다길레 찾아봤더니,



전부 민간요법 같더군요....

결국 한달 이상을 노트북이 쉬고있었고,



A/S센터까지 가서 "포멧해주시고 복구CD 주삼"

CD 1만 6천원에 샀고, 넣어봤더니



안 됨



결국에 다시 인터넷 뒤져보니까

부팅중에 Del키를 누르면 된다길레 해보니까 바로됨....



= 1만 6천원 바이바이.



암튼 지금 파일들 다시 옮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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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슥흐림
일상./일상 일상. 2011/03/16 03:31
에헿헤



고3으로 전직하고 왔습니다만.

언제나 제 블로그는 초라해서 보기 좋군요.
(개인적으로 이상향은 시골풍경)





흠.. 제 블로그를 보시면서

"아.. 저새끼가 고3 핑계대고 놀면서 블로그 안하고 있구나..."

또는 "아... 게임하느라고 블로그를 안하는구나...."



하시면 정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에 카트라이더에 맛들러서 열심히 달리고 있구요.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듣고있습니다만.

언어영역이 이렇게 재밌을줄이야...
(숙제 검사할때 다맞으면 쾌감)



에이.. 이런느낌 쫌더 늦게 왔으면.. 하는 생각도 있음요.
(ex. 수능가서 다찍었더니 다맞았다... 이런느낌?)



아니 뭐 공부에 흥미가 생긴건 아니구요.

'시켜서 했더니 좀 끌린다.' 이정도입니다.





뜬금없지만 병신같은 소리를 하고 이글을 마치겠음.

1. 슥흐림은 희생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다.
= 내가 성적의 바닥을 깔아줌으로써 다른아이들이 나를 디딤돌 삼아 발전해나간다.

2. 슥흐림은 병신이다.
= 인간은 이기주의적인 생물인데, 너무 배푸는거같다.

3. 결론은
= 공부합시다.



아직 고3이 안됬는데, 이글을 보신분들은.

"아.. 이새끼처럼은 되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하길 바라겠슴다.



이것으로 학기초 뻘글을 마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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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슥흐림
잡담./심심풀이 2011/03/02 05:17
으.... (정신 못차린)고3 입니다.



열심히 게임하고 열심히 놀고있습니다.





이미 사회 나간 몇몇 사람들은,

고3 시기가 제일 중요하니까 1년만 꾹 참고 공부해라.
라는 말을 하고.

다른 몇몇 사람들은,

고3까진 아직 앞날이 밝으니까 실컷 놀아라.
라는 말을 하네요.



흠.. 1년 꾹 참는건 장기계획.

저는 장기계획보단 단기계획을 잘지키니까 그냥 놀면서 해야겠습니다.





공부좀 확실히 하려고 학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수강신청 해놨고.

친구들도 같이 하겠다 하네요....





+ 참고로 저는 대학갈정도의 공부실력은 전혀 없으므로 빡씨게 해야됩니다.
(3등급~5등급만 나와도 안심할텐데..... 전 7등급 이하니까요.)



아.. 블로그 소홀해지는 느낌이 팍팍 오는구만요.
(전 오늘도 새벽까지 게임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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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슥흐림
일상./학교 일상. 2011/02/25 15:25
고3들은 학교에 가서 상담을 받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받았구요.



에.. 저는 전문대학쪽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담임슨생님은 전문대쪽은 잘 모르신다 하셔서 알아보고있음.
(전문대학 적혀있는 커다란 책을 주시더라구요.)



대충 보니까 내 성적으로는 못가고.

면접 100%의 힘을 믿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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